겨울방학이 중요한게 아니라 아르바이트가 중요하네





여름방학때는 죽어라 던파만 하면서 잉여잉여스러운 방학을 보냈습니다만은
(뭐 그나마 한가지 한거라곤 서코에 참가했다는거지만 지금 보니 왜 내가 나갔지 싶고..
역시 내가 만족할 만한 그림이나 조건이 될 때 나가는게 좋겠네요)

최근 과제에 치여서 죽어라 컴작업 하면서 느낀게
XX XX 거리면서 과제 해도 실력에 보탬이 되긴 하는구나.. 하고ㅋㅋㅋ

겨울방학때 아르바이트를 해보고 싶은데 가급적 그림 관련..
그것도 힘들다면 디자인 관련 회사 같은데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싶긴 한데 그런데 없을라나=ㅂ=...
걱정되네얌.. -ㅠ- 우우


아, 컴애니 교수에게 '우리 조는 다른 조보다 인원도 적은데 그 적은 인원중에 정작 제작에 참여하는 사람은 단 두명뿐인데 어떻게 다른 조들과 똑같이 제출할 수 있냐, 무리다' 라고 했더니 교수님이 하는 말씀이

'너희 둘이라면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서 시킨건데?'

.................. 다른조 다서여섯명이서 하는걸 달랑 두명한테 시켜놓고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서 시켰다니...
장난하냐! 라고 버럭 화내고 싶었음..
수업 두번 나가고 중간고사 과제물을 제대로 낸게 그렇게 짜증났나염 교수님.. orz



by 소우현 | 2009/11/26 23:32 | 잡담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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